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4일 이와야 다케시(岩屋 毅) 일본 외무상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지역 정세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4일 이와야 다케시(岩屋 毅) 일본 외무상과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지역 정세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후 2시 10분부터 약 20분간 진행된 통화에서 조 장관은 한일, 한미일 협력은 한미동맹과 더불어 우리 정부 실용외교의 중심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 국민 간 우호적 인식을 바탕으로 견고하고 성숙하며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이와야 외무상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은 올해, 한일관계의 안정적 발전과 한미일 협력의 심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양 장관은 최근 엄중해진 역내 및 글로벌 정세 속에서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했다. 또한 정상 간 셔틀외교를 포함해 장관급에서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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