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가 제5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9월 30일)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존 2주간 진행되던 캠페인을 4주로 늘려, 개인정보 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내정보지킴이 캠페인
개인정보위는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확산으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일상 전반에서 스스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 보호 정책 관련 국민 인식조사’(2025)에 따르면 응답자의 92%가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한 과제로 꼽았으며, 그중에서도 AI 등 신기술 관련 보호 대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사적 영역(쇼핑·유통), ▲공적 영역(학교·회사), ▲생성형 AI 활용 시 개인정보 보호 등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를 위해 전용 누리집을 개설하고, 개인정보 침해 예방과 보호 실천수칙을 담은 동영상·카드뉴스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공적 영역의 경우 실제 유출 신고의 30%가 업무 과실에서 비롯되는 만큼, 이메일 발송·단체 채팅방 파일 게시 등에서 주의해야 할 행동 수칙을 강조한다.
누리집 자료는 기관·기업에서도 자체 캠페인에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한 달간 SNS를 통해 틀린 그림 찾기, 개인정보 보호 모의고사, 이중 인증 챌린지 등 국민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정아 개인정보위 대변인은 “국민의 10명 중 9명 이상이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생성형 AI와 같은 혁신기술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알려 나갈 것”이라며, “국민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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