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소방청이 순직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과 동료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낸 기획영상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이 순직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과 동료의 애틋한 그리움을 담아낸 기획영상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기획영상 *‘사진을 찍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가 「ICT AWARD KOREA 2025」 디지털 콘텐츠&캠페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CT AWARD는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2004년부터 웹사이트·디지털 콘텐츠·AI 활용 등 ICT 분야 혁신 성과를 평가해왔다.
수상작은 지난해 추석 소방청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기획영상으로, 순직 소방관의 아버지와 동료, 배우자 등이 인터뷰 과정에서 즉석 사진 촬영을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어 촬영된 사진 속에 고인의 모습이 함께 담긴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며 공개 1년여 만에 누적 조회수 1,700만회를 기록했다. 유가족은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순간”, “눈앞에서 기적이 일어난 듯하다”고 밝혔고,
네티즌들 또한 “보물 같은 콘텐츠”, “영웅 소방관을 기억하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번 기획은 즉석 사진 브랜드 ‘인생네컷’과 협업해 첨단 합성기술을 구현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방청은 2023년에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을 수상하는 등 스토리텔링과 홍보 플랫폼을 결합한 공공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해 왔다.
백승두 소방청 대변인은 “소방 정책과 제도가 국민 일상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홍보의 접점을 확대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한 홍보 환경을 반영한 친근하고 흥미로운 디지털 소통으로 소방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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