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서울 도곡동 본사에서 80여 개 협력사를 초청해 ‘2025년 동반성장데이’를 열고 공정거래 협약 체결, 우수 협력사 시상 등을 진행하며 패션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80여개 협력사 대표들을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으로 초청해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 10월 발표된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뒤 첫 행사라는 점에서 올해 동반성장데이가 더욱 의미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유일하다. 지난 9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2025년 제1차 윈윈아너스’ 기업에도 협력사 호야텍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협약식과 함께 협력사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 협력사에는 와이엠제이가 선정됐으며, 성덕실업·세종티에프·대한글로벌코리아·와이엘아이앤씨·세이코퍼레이션·해송모드·비엘레더뱅크 등 7개 회사가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품질개선상에는 동환어패럴과 드림비손, 품질혁신상에는 호야텍스와 와이더블류아이앤씨가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ESG특별상은 주영어패럴이 받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품질, 혁신, ESG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협력사들과 상생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패션산업이 직면한 변화 요인과 내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명지대 박정호 교수의 특별 강연이 진행돼 협력사들과 미래 대응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협력사와 함께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패션산업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선도한다는 자세로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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