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지난 12월 1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세계인권선언 77주년 기념 ‘2025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권상’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우리 사회의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단체와 개인의 열정과 노력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인권교육 및 문화 증진을 위한 공적 분야에서 △내·외부가 함께 참여하는 인권경영 추진 △인권 사각지대 보호 활동 전개 △익명신고센터 운영 및 피해자 보호체계 구축 등의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내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권 사각지대 보호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조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은 전 직원이 인권경영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권경영의 수립과 이행을 통해 공단 전반에 인권 의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조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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