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호원인더스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12월 30일 호원인더스(대표이사 나범수)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캐리-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호원인더스는 협회의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후원물품 ‘인포트 캐리어’를 기부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온라인 정기후원 캠페인을 주관하며 후원물품의 투명한 집행을 책임진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정기후원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원인더스 최용석 공동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정기후원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은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자에게 인포트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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