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희욱 기자
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GRAND PRIZE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은 국내 대표 웹 디자인 시상식인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GDWEB DESIGN AWARDS)’에서 제약·바이오 WEB 부문 ‘그랑프리(GRAND PRIZE)’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삼익제약 공식 홈페이지는 제약·바이오 분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GDWEB 디자인 어워드는 2005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적인 웹·앱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다수의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디자인 전문성, UI/UX 편의성, 콘텐츠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받는다. 삼익제약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제약·바이오 부문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상장 중소 제약사로서는 드문 성과다.
이번 수상은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해 온 ‘디자인경영’의 의미 있는 성과다. 회사는 “디지털 시대의 홈페이지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기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보여주는 첫 번째 창구”라는 이충환 대표이사의 경영 철학에 따라, 상장 준비 단계부터 방대한 제약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IR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리뉴얼 작업을 시작했다. 상장사로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한층 고도화된 디지털 소통 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순환기·당뇨제 등 핵심 포트폴리오를 강조한 동적 비주얼 △의약품 규제 및 R&D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정보 구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형 디자인 △ESG 경영 및 투자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브랜드의 ‘디지털 허브’로 삼고, 이를 CI·패키징·홍보자료와 연계한 ‘통합 비주얼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 소비자와 이해관계자가 디지털 채널부터 약국, 병·의원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삼익제약 영업·마케팅 총괄 이용석 부사장은 “이번 그랑프리 수상은 코스닥 상장사에 걸맞은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던 경영진의 의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소비자가 정보를 더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UX(사용자 경험)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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