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강희욱 기자
구로구가 강력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주민 이용을 당부한다.
구로구청 한파응급대피소 내부 전경.구로구는 20일부터 시작되는 강력 한파 예보에 따라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구는 한파 대책기간인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평일 기준 총 25개소의 한파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주민센터 16개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립경로당 6개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된다.
구청 2층 회의실은 평상시에는 쉼터로 활용되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4시간 운영되는 응급대피소로 전환된다. 도시안전과는 관련 부서와 협조해 특보 발효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파특보 시에는 독거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현장 순찰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호 조치를 강화한다.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의 위치 및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시안전과로 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강추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며 “한파특보 발효 시 주민 불편과 피해가 없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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