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하나은행,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 시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적금상품 `내맘 적금`에 적용되는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28일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손님은 누구나 `금메달 기원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 적용 시 `내맘 적금`은 연 2.2%(세전)의 추가 금리 혜택이 제공되며,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세전)를 포함해 최고 연 4.8%(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금리우대 쿠폰이 적용될 경우 `내맘적금`은 1년제 정액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 가능하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팀 코리아 선수복(3명) ▲겨울용 패딩 장갑(5명) ▲겨울용 비니(5명) 등 동계 스포츠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1599-11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팀 코리아`의 선전을 응원하고 손님들께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손님과 함께 일상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K리그 후원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동계 4개 종목 후원을 병행하며 스포츠를 통해 모두가 하나로 연결되는 금융의 사회적 포용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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