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정민영 Queue-it 신임 한국 지사장
온라인 트래픽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Queue-it이 정민영 씨를 한국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정민영 신임 지사장은 한국 내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현지 파트너십 강화 및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게 된다.
정민영 지사장은 IT 업계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사업 재정비, 시장 확장 및 급속한 성장 달성에 있어 입증된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Queue-it에 합류하기 전에는 Searce Inc.에서 아태지역 총괄 이사로 근무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이끌고, 지역 비즈니스를 제로에서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Queue-it은 2024년 한국 사무소 개소 이후 한국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었다. Akamai Korea 및 다양한 국내 솔루션 제공업체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기존 인프라와의 통합을 강화하고, 고객사의 빠른 도입을 지원했다. 또한 가전, 금융, 항공, 암호화폐,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산업군의 주요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정 지사장은 “한국 기업들은 정점 트래픽 상황에서 단 몇 분의 시스템 불안정이 막대한 비즈니스 손실과 평판 리스크로 이어지는 환경에 놓여 있다. 지난 1년간 고객 경험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검증된 글로벌 표준 방식으로 트래픽을 관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가 매우 강했다. 앞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신규 서비스 론칭, 대형 캠페인, 갑작스러운 트래픽 폭증 상황에서 Queue-it을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Queue-it의 예스퍼 에센드롭(Jesper Essendrop) CEO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화된 시장 중 하나로, 소비자 기대 수준이 높고 사이버 위협은 점점 정교하고 빈번해지고 있다”며 “이런 환경에서는 특히 피크 트래픽 이벤트 시 안정성, 공정성, 보안이 수익과 브랜드 평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온라인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ueue-it을 선택했다”며 “연간 380억 명 이상의 방문자가 Queue-it의 가상 대기실을 거치며, 우리는 전 세계 기업들의 인프라 수준의 트래픽 제어, 사이버 보안, 디지털 고객 경험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정민영 지사장의 리더십 아래, 한국의 디지털 우선 기업들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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