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지난 9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지난 9일 `충청권 미래전략산업(ABCDEF)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미래전략산업(AI, Bio, Contents, Defense, Energy, Factory)을 영위하는 충청권 소재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성장을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1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 보증 지원을 통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충청권 소재 중소기업에게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최대 3억원까지 기술보증기금 보증서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경감 등을 위해 보증비율 우대(100%)와 보증료 감면(0.2%p) 혜택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국가균형성장의 5개 초광역권 중 한곳인 중부권(대전·세종·충청)에서 미래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별출연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균형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해 중부권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과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대전 D-도약펀드`에 1,000억 원을 출자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소재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협력업체의 경영 안정과 성장 지원을 위해 HD현대중공업과 함께 무역보험공사 공동 출연을 통한 4,00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역에 공급하는 등 권역별 경제 성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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