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영월 주요 관광지 음식점 100여 곳에 대한 사전 위생관리와 식품안심구역 지정이 추진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강원 영월군과 함께 청령포 등 주요 관광지 인근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청령포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하는 등 관광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점검은 ▲식품·조리장 위생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와 가격 표시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해 바가지요금 등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광객이 주로 찾는 관풍헌 주변 ‘뉴트로드’ 일대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한다. 식품안심구역은 음식점 위생수준을 평가해 우수 업소(식품안심업소)가 60% 이상인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시 관광객은 위생이 검증된 업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봄철 지역 축제와 관광지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선제적 위생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58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