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람객들이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을 바라보는 모습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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