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 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첨단 브레이크 기술을 공유하고, 동시에 현장의 기술 과제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협력
윤승원 기자
순커뮤니케이션이 4월 23일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오는 4월 23일(목) ‘국내 피지컬 AI 적용 분야 컨퍼런스 -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피지컬 AI 트렌드와 중국 모빌리티 산업 동향 △2030년 주요국 자율주행 피지컬 AI 정책 및 기술 분석 △SDV에서 AIDV로: 지능형 모빌리티를 위한 인지 아키텍처와 실행 인프라의 통합 △급성장하고 있는 Physical AI 동향 및 휴머노이드의 현재와 미래 △End to End 자율주행 기술의 성공전략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확산의 모멘텀: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와 도입 전략 △AI-defined Vehicle 전환과 차량용 AI 반도체 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가 AI 대전환을 제시한 후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AI 도입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순커뮤니케이션은 2회에 걸쳐 피지컬 AI가 적용되는 사업군을 세분화해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피지컬 AI는 언어(Language), 행동(Action), 시각(Vision)을 통합한 기술로, 언어를 중심으로 이미지, 영상 등으로 확장되면서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나 센서를 통해 시각을 인식해 물리적인 동작수행 기능들이 확장되고 있어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봇 외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파트Ⅰ으로, ‘급변하는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분야를 집중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 발표와 앞으로의 산업을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행사가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분야의 피지컬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순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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