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AI 걸그룹 스위티즈가 제로페이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은 5인조 다국적 AI 걸그룹 스위티즈를 제로페이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첨단 AI 기술과 K-팝의 결합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스위티즈는 AI 오디션 프로젝트 ‘PRODUCE9’의 99명 연습생 중 AI 시스템을 통해 엄선된 5인조 걸그룹이다. 한국의 예나, 중국계 미국인 소피, 말레이시아의 에일린, 일본의 리리와 유즈키 등 다양한 국적의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Liquid Dream 외 50여 개의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스위티즈는 제로페이 공식 얼굴로서 영상, 음원, 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스위티즈 목소리가 담기게 될 CM송과 결제안내 영상은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 배포돼 매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위티즈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걸그룹의 특성을 살려 제로페이 연동 해외결제 홍보에 적극 나선다. 제로페이는 현재 해외 20개국 67개 결제 앱과 연동돼 외국인들이 환전 없이 자국에서 쓰는 결제 앱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스위티즈 멤버들은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작되는 제로페이 이용 가이드 영상을 통해 해외 팬들에게 제로페이 서비스를 알릴 예정이다.
한결원 권대수 이사장은 “첨단 AI 기술과 세계적인 한류가 결합한 AI 걸그룹 스위티즈의 소상공인 지원은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로페이는 스위티즈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들이 소상공인 매장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zeropay)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한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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