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LG U+, 유플투쁠 2주년 맞아 장기고객 1천명 인기 뮤지컬 초청
LG유플러스는 지난달 31일 장기고객만을 위해 서울 잠실 코엑스아티움을 통대관해 인기 뮤지컬 `렘피카` 관람하는 혜택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를 5년 이상 이용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통신사 혜택 중 뮤지컬 티켓 할인권을 증정하는 혜택은 많았지만, 통대관해 무료로 뮤지컬 관람을 진행한 것은 LG유플러스가 최초다.
LG유플러스는 오랜 시간 LG유플러스만을 이용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멤버십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평일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U+one을 통해 신청받을 당시 2만여 고객들이 몰리면서 차별화된 경험형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벚꽃 인기 명소인 화담숲, 다음 달에는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장기고객 혜택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봄을 맞아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우리은행의 금융 플랫폼 `우리SAFE정산`과 여행 플랫폼 `트래블버킷`과 손잡고 새로운 항공 혜택을 제공한다.
4월에는 론칭 기념으로 국내선은 9900원부터, 국제선은 11만 9000원부터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U+one 앱 내 유플투쁠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항공권 외 봄나들이 혜택으로는 ▲20일부터 24일까지 원더빌리지·원더파크(최대 4인 40% 할인), 엘지아트센터 연극 바냐 삼촌(R석 최대 1만8천원 할인), 페인터즈(티켓 50% 할인) ▲22일 아쿠아필드(최대 2인 40% 할인) ▲23일 투루카(카셰어링 1만 2천원 할인) 등이 있다.
또, 2024년 4월부터 진행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2주년을 맞이하면서 22일에는 멤버십 등급 상관없이 모든 등급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데이를 진행한다.
스페셜데이에는 ▲다이소 2천원 금액권 ▲트래블버킷 항공권 단독 핫딜 ▲CGV 1+1쿠폰 ▲카카오웹툰 3천원 캐시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2024년 4월부터 시작해 2년 간 약 118만명의 고객이 2천 만 건의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240여 개의 제휴사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으며, 가장 인기있던 혜택은 CGV, 다이소, 배스킨라빈스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혜택이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오랜 시간 함께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기고객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멤버십 시장에서의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멤버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59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