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윤승원 기자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 전시장에 마련된 LIG D&A 부스 전경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IG D&A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 2026)’에 참가해 우리 해군이 지향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구현’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LIG D&A는 해군이 추진 중인 ‘Navy Sea GHOST’의 가속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과 첨단 무장이 통합된 무인체계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리 해군에 최초로 전력화될 예정인 정찰용 무인 수상정을 비롯해 20mm RCWS와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등을 장착하는 전투용 무인 수상정 해검X, 자폭용, 함 탑재용, 기뢰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수상정을 선보였다.
해군의 전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밀 타격 및 방어 체계도 소개했다.
미국 수출을 준비 중인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 미국산 함대공미사일 SM-2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 중인 함대공유도탄-Ⅱ, 130mm 유도 로켓-Ⅱ 비룡과 CIWS-Ⅱ 등 적 위협으로부터 함정을 보호하고 정밀 타격을 지원하는 핵심 무기들을 전시했다.
또 장보고-Ⅲ Batch-Ⅱ에 탑재하기 위해 국산화 개발을 추진 중인 ‘잠수함용 전자전 장비’와 기존 대비 2배 높은 출력으로 재밍 거리와 효과를 극대화한 ‘함정용 전자전 장비-Ⅱ’도 공개했다.
LIG D&A는 해군이 추진하는 AI 기반 유무인 복합 전투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무인화, 지능화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투입하고 있다며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축적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무기체계 국내 전력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해양 방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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