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4월 17일(금) 대한고려인협회와 고려인 청년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4월 17일(금) 대한고려인협회(회장 정영순)와 고려인 청년의 한국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와 대한고려인협회는 협약을 체결하며 고려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적응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문휘창 총장과 김병철 학장, 원종민 글로벌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한고려인협회에서는 정영순 회장과 박단아 부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KL법률사무소 고민석 대표변호사가 함께해 양 기관 간 협력 논의에 참여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려인 청년들의 국내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요를 반영한 교육 과정의 설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실무 협의에서는 온라인 기반 교육 환경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양측은 또한 한국어 교원, 관광통역안내사, 행정사 등 국가 공인 자격 취득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며 고려인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했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은 “타지 생활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교육’”이라며 “고려인 청년들이 이 땅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한 기회의 지름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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