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
KT(대표이사 박윤영)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소상공인 사업성장 풀 케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6월 출시돼 지난 7일 기준 가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들이 결제·매출관리·주문·홍보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제공됐다면,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사업 성장·AI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KT는 오늘(11일)부터 신규 기능인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한다.
근태관리 서비스는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직원 관리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기능은 ▲직원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오늘의 할 일 체크 등이다.
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상공인은 수기로 관리하던 출근부와 급여 계산 업무를 간편하게 디지털화 할 수 있다.
근무 기록과 급여 내역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직원 간 오해와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는 별도의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소규모 매장의 운영 효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근태관리 서비스는 월 9,9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사장이지 가입 고객에게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KT의 소상공인 4대 상품(기가아이즈 i형, 하이오더, AI전화, AI로봇) 중 한 가지 이상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에게도 근태관리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이 적용된다.
만약 사장이지 가입 고객이 소상공인 4대 상품 중 하나를 이용할 경우, 최대 6개월간 근태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장이지는 현재 근태관리 서비스 외 ▲하이오더(테이블오더) 관리 ▲AI전화 관리 ▲CCTV 및 보안 관리 ▲창업 정보 ▲매출 분석 리포트 등 매장 운영 전반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AI 이미지 제작 ▲AI 매장음악 제작 ▲AI 상담 기능 등 소상공인 맞춤형 AX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KT는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사장이지 가입자 10만 명 돌파 기념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는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매장 업그레이드 지원금 300만 원과 직원 단체복 제작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사장이지를 통해 AI로 `일은 쉽게, 결과는 더 좋게` 만드는 소상공인 맞춤형 AX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운영 부담은 줄이고 매출과 경쟁력은 높일 수 있도록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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