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5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23호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취약계층 및 전공별 영향’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
우리나라 전체 일자리의 52.0%는 제4차 산업혁명에 따라 인간노동이 컴퓨터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직업군에 속한다.
산업별 고위험 직업군 종사자 비율은 운수업(81.3%), 도매 및 소매업(81.1%), 금융 및 보험업(78.9%)이 높고 직업별로는 판매종사자(100.0%),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93.9%),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82.9%)가 높게 나타난다.
제4차 산업혁명에 취약한 계층은 여자보다는 남자, 연령별로는 50세 이상 중장년층,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시·일용직이다.
제4차 산업혁명에 취약한 전공은 사회계열과 인문계열이며 특히 경영·경제 전공자가 컴퓨터에 의해 대체될 위험이 높은 직업군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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