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사)한국범보전기금이 주최하고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2017년 제5회 어린이 호랑이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13일(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환경부를 대표해 박천규 자연보전국장이 참석해 최우수상을 받은 이태경(연서중, 2002년생) 학생에게 환경부장관상을 시상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나기정 국립생태원 협력사업실장, 알라스데어 포먼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 부대표가 참석해 시상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두 700여명이 작품을 응모해 경쟁을 벌여 그 중 35명이 수상했다.
심사위원장 윤동천 서울대 미대 교수는 “어린 학생들의 호랑이에 대한 창의적 시각은 놀라움 그 자체”라며 “너무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발상과 표현에 감탄하게 되고 또 기성의 작가로서 반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작들은 서울대공원 등에서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가지면서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게 된다. 전시회 개최 계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향후 (사)한국범보전기금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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