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한국 기자
▲ 18일 오전 11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왼쪽)와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장희주 회장(오른쪽)이 금천영재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신학기 교육기자재 지원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으로 어느 때보다도 사회 구성원의 균등한 분배와 복지예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새 정부의 변화와 사회적 요구에 발맞추어 보건복지부 소관 비영리 단체인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달(月)달(Sweet)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 동네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고 돌봄과 교육,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자기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지원한다.
우리 동네 지역아동센터 보듬기 사업은 서울시 금천구, 용인시 기흥구, 경기도 이천시를 중심으로 총 2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진행된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해당 지역 전체 시설 57개소 및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매월 찾아가는 달콤한 지원(신학기 선물, 어린이날 선물, 생필품, 여름/겨울캠프, 장학금 지원 등) 등 절기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에 매우 필요한 아동복지시설로 정부 지원을 받고 있지만 필요한 경비의 65% 정도만 지원받고 있어 민간의 자원에 많은 부분 의존하고 있다”며 “정부가 13년 동안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 민간이 노력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아동복지를 이룰 수 없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첫 방문 지역의 금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장희주 회장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지원에 마음이 설렜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月)달(Sweet) 프로젝트’는 금천구를 시작으로 7월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여름 캠프, 12월에는 도서 산간 아이들의 서울 졸업여행 초대 등 연간 1,700명의 어린이에게 꾸준히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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