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2017 뽀꼬 아 뽀꼬 캠프 참가자 선발 결과 발표했다. 사진은 2016년 뽀꼬 아 뽀꼬 캠프 전경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전국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2017년 ‘뽀꼬 아 뽀꼬’ 캠프 참가자를 발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뽀꼬 아 뽀꼬’ 캠프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그리고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으며, 특수교사로 구성된 특수학교여가활동연구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캠프 참가자는 전국의 특수교육 대상자 및 장애를 가진 중·고등하교 재학생 50명으로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피아노, 성악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최종 심사 결과 바이올린 13명, 비올라 4명, 첼로 7명, 플루트 7명, 클라리넷 3명, 트럼펫 1명, 피아노 8명, 성악 7명으로 총 50명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지원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진행하였으며 작년에 비해 지방 참가자 비율이 높아졌다.
캠프는 7월 26일(수)부터 7월 28일(금)까지 2박 3일간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경기도 고양시)에서 음악에 재능이 있는 전국의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캠프가 진행된다.
또한 지도교수와 장애참가자 등 180여명의 대규모 캠프로 음악전문가들의 레슨 및 협연, 다양한 과정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하고자 하는 멘토 자원봉사자(활동멘토 및 음악멘토)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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