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14일(금) ‘KRIVET Issue Brief’ 제127호 ‘대졸 청년의 성별 일자리의 질 비교’를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에 따르면 월 평균 임금은 남자 210만7천원으로 여자 184만4천원보다 26만3천원 더 많았다. 정규직의 경우 남자가 여자보다 월 평균 임금이 24만4천원 더 많았다.
현 직장의 복지후생에 만족하는 남자의 비율은 36.4%로 여자 27.0%보다 9.4%p 높다. 대기업의 경우 회사 복지후생에 만족하는 비율은 여자가 남자보다 15.2%p 낮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자신의 교육 수준보다 낮은 수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같은 정규직이라도 현 일자리에서 개인 발전 가능성에 대해 만족하는 비율이 여자가 남자보다 8.4%p 낮았다.
같은 4년제 대졸의 대기업 정규직이라도 남자가 여자보다 월 평균 임금과 복지후생 만족도, 개인 발전 가능성이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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