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차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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