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거포 박병호의 한 방은 미국서도 빛났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는 홈런 한방으로 팀의 10연패를 막아내고 시즌 첫 승을 견인했다.
박병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4로 맞서던 8회말 1사 1루에서 1타점 좌월 2루타를 터트렸다.
전날 펜스를 직격하는 큼지막한 2루타를 뽑아낸 데 이어 2경기 연속 2루타이자 가장 중요한 순간에 나온 결정적인 한방이었다.
이날 박병호의 결승 타점에 힘입어 9연패 수렁에 빠져 있던 미네소타는 개막 10경기 만에 감격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 에인절스는 5승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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