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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스뉴스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정치/사회, IT/인터넷, 생활/문화, 레저/스포츠, 경제/산업, 북한/해외</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15 Oct 2026 14:0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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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스뉴스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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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박차</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3006200353_01_i_P4.jpg" alt="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박차">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박차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sim;13일 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연수'를 열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br>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부족, 경제적 어려움, 심리&middot;정서적 문제,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개별 사업과 부서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 안팎의 인적&middot;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고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한다.<br>연수는 교직원의 직종과 업무 특성을 고려해 이틀간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됐다.<br>12일에는 일반직공무원과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다뤘다. 13일에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협력적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각 연수는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교직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실천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생 지원 사업과 관련 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br>조경진 예산과장은 &quot;이번 연수가 학교 구성원들의 협업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원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겠다&quot;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12: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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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공항공사, 지역 노후 주거지 도색 봉사활동 진행</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3006300353_01_i_P4.jpg" alt="인천공항공사, 지역 노후 주거지 도색 봉사활동 진행">인천공항공사, 지역 노후 주거지 도색 봉사활동 진행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사회 상생실천을 위해 지역 노후 주거지를 대상으로 외벽 도색 등 환경정비를 지원하는 '희망온기, 컬러 프로젝트'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br>인천시 제물포구 일대 노후 주거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 및 임직원과 제4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br>이날 봉사자들은 제물포구 내 노후 주거지 2개 구역, 총 9가구를 방문해 노후된 도장면을 보수하고 친환경 도료를 활용해 외벽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br>또한 외벽 청소, 주변지역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등 생활환경 개선작업도 함께 진행했다.<br>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공항상주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된 주거공간을 정비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도색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br>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4기 인천공항 합동 봉사단은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면세점, 상업시설 등 공항상주직원 약 8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br>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quot;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 상생 및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1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 등 13개국, 서울서 신뢰할 수 있는 퀀텀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9</link>
			<description><![CDATA[외교부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한국을 포함한 13개국이 참여하는 제6차 퀀텀개발그룹(QDG) 회의를 개최해 신뢰할 수 있는 퀀텀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56784982_0.jpg">한국 등 13개국, 서울서 신뢰할 수 있는 퀀텀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이번 회의에는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한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 한국과 미국, 영국, 일본 등 13개 회원국은 퀀텀기술의 책임 있는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br>퀀텀개발그룹은 2024년 7월 미국 주도로 출범한 국제 협의체다. 우리나라는 영국, 덴마크와 함께 퀀텀기술 투자 분야 공동 선도국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이 날 회원국들은 제5차 런던회의 이후 추진된 보호, 투자, 표준화 등 3대 분야의 활동을 공유했다. 우선 보호 분야에서는 연구 보안 강화를 위한 국가별 우수사례를 논의했다.<br>투자 분야에서는 퀀텀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환경 개선과 투자자&middot;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다룬다. 표준화 분야에서는 퀀텀기술의 신뢰성 제고 및 산업현장 활용 촉진을 위한 국제표준화 협력 방안을 협의할 방침이다.<br>14일에는 산업협회와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계 연계 행사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우리 측의 퀀텀기술 활용사례 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산업현장의 요구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br>행사에는 한국양자산업협회, 메가존클라우드, LG전자, SKT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함께 미국, 핀란드, 호주, 덴마크 등의 기업 및 협회가 참석해 논의를 이어간다.<br>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개회사에서 '한국은 7대 SEED 프로젝트의 하나로 양자기술을 육성 중'이라며 'QDG 회원국 간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연구 및 민간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양자기술이 산업화의 문턱에 서 있는 지금, 각국과 기업의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구 차관은 이어 '한국은 우수한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양자기술 협력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이번 논의가 실질적인 공동연구와 인재 교류 등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br>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회원국들과 후속 논의를 지속할 방침이다. 또한 퀀텀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뒷받침하는 외교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description>
			<author>정지호</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09: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금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마지막 단기 과정 시작… 5주간 운영</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661894209_20261013114104_9082374431.jpg">2026 금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과정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센터장 박석준)은 13일 37명의 참여자와 함께 &lsquo;청년도전지원사업&rsquo;의 2026년 마지막 단기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이번 단기 과정에는 총 144명의 청년이 신청했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선발 요건에 따라 3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br>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춘삘딩은 참여자의 개별 특성과 구직 준비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middot;창업을 지원하고 있다.<br>이번 단기 과정은 자기 이해, 자신감 회복, 생활 관리, 구직 준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버크만 진단을 활용한 자기 탐색, 비즈니스 매너, 현직 아나운서의 스피치 강의, 보고서 작성법, 커리어로드맵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부동산 기초교육, 쿠킹 클래스, 헬스케어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br>또한 참여자별 1:1 기초상담과 집단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황과 진로 고민을 파악하고,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구체적인 진로 방향과 향후 구직 활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한편 청춘삘딩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이수자의 지속적인 구직 활동과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밋업, 홈커밍데이 등 다양한 네트워킹 중심의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description>
			<author>전기수</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0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일자리부르릉’, 광화문광장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nwalce_20261013134534_8652562760.png">2025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lsquo;리스타트 잡페어&rsquo;에 참여한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의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lsquo;일자리부르릉&rsquo; 상담버스와 홍보부스 전경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원장 서민순)은 10월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이틀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lsquo;2026 리스타트 잡페어&rsquo;에 참여해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lsquo;2026 리스타트 잡페어(주최: 동아일보&middot;채널A)&rsquo;는 재취업과 경력 전환 등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박람회다.<br>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이번 행사에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인 &lsquo;일자리부르릉&rsquo; 상담버스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자신의 경력과 적성에 맞는 취업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주요 프로그램은 △직업교육 및 취&middot;창업 상담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일자리 정보 검색 등이다. 아울러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운영하는 직업 교육 훈련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해 구직자들이 희망 직무에 맞는 교육과 취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br>&lsquo;일자리부르릉&rsquo;은 지역축제와 일자리 박람회, 주거밀집지역, 대중교통 거점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인근 지역 여성인력개발기관의 전문 직업상담사와 협력해 구직자의 경력과 적성, 취업 희망 분야 등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한다.<br>현장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이어진다. 구직 등록을 희망하는 참여자는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에 연계해 채용 정보 제공, 취업 알선, 직업 교육 훈련 안내 등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상담이 실질적인 구직 활동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lsquo;일자리부르릉&rsquo;을 비롯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재취업이나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br>서민순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장은 &ldquo;재취업이나 경력 전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필요한 취업 정보를 얻는 과정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일자리부르릉을 통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br>한편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23곳을 총괄&middot;지원하며,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지속적인 경제 활동 참여를 위한 다양한 직업 교육 및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description>
			<author>전기수</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0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LS 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1853억원 규모 배전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72</link>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1년 6개월 만에 누적 수주액 5억달러를 돌파하며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64406bce006bd32199e36d4f9e212a43fa9728e.jpg">LS ELECTRIC(일렉트릭)LS일렉트릭은 13일 블룸에너지와 총 1억3845만8284달러(한화 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 및 배전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br>본 사업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건설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온사이트(On-site) 발전 프로젝트로, LS일렉트릭은 오는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공급하게 된다.<br>이번 계약으로, 블룸에너지에 대한 수주 총액이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억달러를 넘어섰다. LS일렉트릭이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전력기업과의 협력을 빠르게 확대한 결과다.<br>특히 이번 사업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수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패키지 형태로 공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발전설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LS일렉트릭의 배전 솔루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는 평가다.<br>LS일렉트릭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배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신속한 납기 대응 역량을 앞세워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또한 미국 유타주 &lsquo;LS일렉트릭 유타&rsquo;와 텍사스주 &lsquo;배스트럽 캠퍼스&rsquo;를 중심으로 영업, 설계, 생산, 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현지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br>LS일렉트릭은 이번 수주액 5억달러 돌파를 계기로 블룸에너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연료전지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비롯한 북미 시장의 추가 사업 기회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0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HD현대-지멘스, 부산에 조선산업 ‘디지털 혁신’ 위한 거점 조성</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73</link>
			<description><![CDATA[HD현대가 &lsquo;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rsquo;와 조선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핵심 거점을 구축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738ef9fdb350526dcdd0b617b2ffdd50443c26a.jpg">HD현대가 &lsquo;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rsquo;와 조선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핵심 거점을 구축했다.HD현대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13일(화) 부산 해운대구에서 &lsquo;글로벌마린센터(Global Marine Center)&rsquo;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3일(화) 밝혔다.<br>이날 개소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지멘스 로버트 존스(Robert Jones) 최고수익책임자(CRO, Chief Revenue Officer Software)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글로벌마린센터는 HD현대의 조선&middot;해양 분야 기술 노하우와 지멘스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을 결합해 조선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된 핵심 거점으로, 선체&middot;전장&middot;배관&middot;선실 등 선박 생산 및 설계, AI 플랫폼 및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등 양사 전문인력 50명이 함께 모여 근무하게 된다.<br>이를 통해 양사는 선박 설계부터 생산, 유지보수 등 전 과정의 데이터를 3D 모델로 통합한 차세대 마린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가상 환경에서 생산 공정과 설비 운영을 사전 적용 및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조선소를 구현하고, 생산 운영 전반에 적용해 지능형 조선소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br>이를 위해 HD현대 그룹사들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판교 HD현대 글로벌R&amp;D센터에서 차세대 마린 플랫폼에 들어가는 기술 전략과 원천 기술을 지원하고,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와 HD현대삼호 영암조선소에서 플랫폼의 기능과 효율성을 실증해 현장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식이다.<br>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는 &ldquo;차세대 마린 플랫폼은 선박 설계와 생산 과정 전반을 디지털 환경에서 사전 검증함으로써 조선소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rdquo;이라며 &ldquo;글로벌마린센터를 중심으로 HD현대의 축적된 선박 건조 기술력과 지멘스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지능형 조선소 구현을 앞당길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br>지멘스 로버트 존스 최고수익책임자도 &ldquo;조선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공정이 가장 복잡한 산업 중 하나로, 디지털 기술이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영역&rdquo;이라며 &ldquo;양사 간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br>한편 HD현대는 지난 7월 지멘스와 차세대 마린 플랫폼 구축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선박 설계부터 생산, 공급망 관리, 품질관리, 유지보수 등 전 공정을 AI&middot;디지털 기술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HD현대는 2030년 &lsquo;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FOS, Future of Shipyard)&rsquo;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선박 건조 기간을 30% 단축하고, 생산성은 30% 높여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8: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SKT, T 팩토리 성수에서 'K-보물길'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2004700353_01_i_P4.jpg" alt="SKT, T 팩토리 성수에서 'K-보물길' 선보인다">SKT, T 팩토리 성수에서 'K-보물길' 선보인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 news.sktelecom.com)은 브랜드 체험 공간 T 팩토리(T Factory) 성수를 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중앙박물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문화관광 프로젝트 'K-보물길(K-Treasure Road)'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br>'K-보물길'은 '2027&sim;2029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우리 문화유물을 소재로 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지역박물관 방문과 여행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br>SKT와 3개 기관은 T 팩토리 성수에서 생긴 문화유물에 대한 관심이 그 유물을 품은 지역의 박물관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br>특히 SKT는 자사의 공간&middot;콘텐츠 기획 역량에 공공기관의 문화자산 및 전문성을 더해 문화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br>또한 청년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성수의 특성을 살려 박물관과 문화유물을 여행과 연결한 전시 프로그램도 개발한다.<br>이를 위해 SKT는 이번 협업 기간에 T 팩토리 성수를 전시 체험 공간으로 제공하며,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전시 기획 및 콘텐츠 제작을 진행한다.<br>공간 내 디지털 전시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유물과 박물관 상품 '뮷즈(MU:DS)'를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br>(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참여기관 간 협업과 지역관광 연계, 사업 기획&middot;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br>국립중앙박물관은 전문 감수를 통한 콘텐츠 협력을,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뮷즈 협업 상품의 공동 기획&middot;제작을 맡아 프로젝트에 전문성을 더한다.<br>SKT와 3개 기관은 11월 첫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2027&sim;2029 한국방문의 해'의 첫해인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아울러 T 팩토리 성수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지역박물관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동선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지 및 소상공인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br>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은 &quot;이번 협업을 통해 T 팩토리 성수를 찾는 방문객이 우리 문화유물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 여행의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으로 T 팩토리 성수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3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 수상</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2005900353_01_i_P4.jpg" alt="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 수상">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誌 선정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 수상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middot;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관하는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br>하나은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환 전문 은행으로서, 외국인투자자를 비롯해 브로커딜러, 자산운용사, 글로벌 커스터디언 은행 등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서브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이번 수상은 ▲안정적인 결제&middot;보관 인프라 ▲뛰어난 리스크 관리 역량 ▲차별화된 고객 대응력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br>'2026 글로벌파이낸스지 금융거래 시상식(Global Finance Transaction Banking Awards 2026)'은 현지 시각 기준 지난 2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됐으며, 하나은행은 이번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상을 수상했다.<br>특히 이번 수상은 원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재정경제부의 '원화 국제화 로드맵'과도 그 궤를 같이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권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업무 범위에 커스터디업을 신설하는 등 원화 유동성 서비스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br>하나은행 관계자는 &quot;이번 수상은 그간 축적해온 서브커스터디 서비스 노하우와 손님 중심의 운영 체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공인받은 성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국내 자본시장의 든든한 관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br>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정부의 원화 국제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원화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커스터디 서비스 고도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br>한편, 하나은행은 최근 국내 주식&middot;외환 시장의 변화 흐름과 해외 투자자 국내 유치 활성화 기조에 발맞추어 대손님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전사적으로 추진해왔다.<br>이미 내부 시스템 개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대외 시스템 런칭을 앞두고 있다.<br>이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국제 신뢰도 제고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3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외교부,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 실시</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2</link>
			<description><![CDATA[외교부가 양국 미래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관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2일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을 실시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56784870_0.png">외교부,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 실시외교부는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대학생 28명을 8일부터 16일까지 한국으로 초청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br>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은 양국 간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하고자 1972년부터 시작됐다. 현재까지 약 2,600명의 양국 대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방문했다.<br>해당 사업은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일한문화교류기금이 공동 주관을 맡고 있다.<br>올해 행사는 '새로운 60년을 향해 더 나은 미래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일본 대학생들은 방한 기간 중 외교부 방문과 한일축제한마당 참여, DMZ 견학, 문화 시찰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한다.<br>이와 관련해 일본 외무성 또한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한국 대학생 28명을 일본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방일 학생들은 일본 외무성 방문과 주일 한국문화원 견학, 현지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수행하게 된다.<br>외교부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양국 미래 세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br>]]></description>
			<author>정지호</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3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LH 임대주택 150만 호 시대, 연간 5.1조 원 주거비 절감 효과</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3</link>
			<description><![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 임대주택이 150만 호를 돌파하며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연간 5조 1천억 원가량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43f3eb553968fede3df6ad744b30de227c02bac.jpg">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영하는 임대주택이 150만 호를 돌파하며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연간 5조 1천억 원가량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LH 임대주택 재고량은 최근 10년 새 55.5만 호가 증가해 지난 8월 기준 150만 호를 넘어섰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장기공공임대주택 재고의 77%에 해당하는 규모다.<br>이들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원은 약 266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5.1%에 달한다. 현재 LH는 건설&middot;매입&middot;전세 임대 등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 중이다.<br>임대조건은 시중 전세 시세의 45%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 이에 따른 가구당 주거비 절감액은 연간 약 392만 원으로, 이는 2024년 1인 가구 월평균 생활비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치다.<br>특히 전세난으로 부담이 큰 수도권 거주 가구는 연간 약 486만 원의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다. 전체 가구의 연간 총 절감액 5.1조 원은 2026년 국토통상부 주택도시 복지 분야 예산의 12%에 달하는 규모다.<br>입주민의 주거 안정성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H 임대주택 입주자의 평균 거주기간은 7.3년으로, 전국 일반 임차 가구의 평균인 3.6년보다 2배 이상 길다.<br>입주자 구성은 여성가구가 49.4%로 가장 많았으며, 1인 가구와 수급자 가구, 고령자 가구가 뒤를 이었다. 소득 기준으로는 1~4분위 계층이 전체 입주민의 약 70%를 차지한다.<br>주거 품질 개선도 지속되고 있다. LH 임대주택의 평균 주거면적은 44㎡로 1인 가구 최소 주거면적 기준인 36㎡보다 20%가량 넓다.<br>이와 관련해 LH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매년 0.9만 호를 리모델링하고 있다. 보수공사 이후 입주민 대상 해피콜 만족도 조사에서는 2025년 기준 98점을 기록했다.<br>LH는 올해 건설&middot;매입&middot;전세 임대주택 총 7.5만 호 공급을 추진한다. 건설임대는 4분기에 과천지식정보타운과 구리갈매역세권 등을 포함해 전국 4,721호 규모의 입주자를 모집한다.<br>매입임대는 올해 2.6만 호 공급을 목표로 지역별 수시모집 방식을 도입했다. 전세임대는 3.8만 호 공급을 위해 상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br>아울러 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정부 주택공급 대책에 발맞춰 수도권에 연간 14만 호 이상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br>이성훈 LH 사장은 '150만 임대주택을 기반으로 여성, 청년 등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의 주거안정플랜에 따라 3기 신도시 등 우수 입지에 보편형 임대주택을 도입하는 등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3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정안전부, '2026 자전거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15점 발표</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4</link>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가 에너지 절약과 국민 건강 증진을 주제로 진행한 '2026 자전거 사진&middot;영상 공모전'에서 총 15점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2861c2e17e3fc0a547be715e37fcf72e760b3c4.jpg">소통혁신24(sotong.go.kr) &lsquo;소통24&rarr;공모전&rarr;수상작&rsquo;행정안전부는 13일 이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유가 시대, 자전거로 에너지 절약과 건강을 동시에!'라는 주제로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581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br>사진 부문 대상에는 야간 주행 안전수칙을 담은 최준호 씨의 '벚꽃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김리안 씨의 '준비 완료!'가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자전거로 여는 우리의 아침' 등 총 8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영상 부문에서는 자전거 안전수칙을 일상으로 풀어낸 이정섭 씨의 '오늘은 자전거 타는 날!'이 대상을 받았다. 이어 정준후 씨의 'Let&rsquo;s ride safely!'를 포함해 총 7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이름을 올렸다.<br>이번 공모전 수상자 전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상장과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소통24' 및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br>선정된 사진 작품은 정부청사와 지자체에 전시되며 2027년 달력으로 제작된다. 영상 작품은 자전거 안전교육 등 정책 홍보 자료로 활용되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br>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이어 진 실장은 '자전거 이용은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가장 쉬운 행동인 만큼,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가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3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세청, 최근 5년간 국정감사 지적사항 전면 점검 및 개선 완료</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5</link>
			<description><![CDATA[국세청이 최근 5년간 국정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들을 전면 점검하고 실질적인 세정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56784861_default.jpg">국세청, 최근 5년간 국정감사 지적사항 전면 점검 및 개선 완료12일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국회의 지적을 단순히 수용하는 수준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br>정부는 앞서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기관인 국회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는 대통령의 강조에 따라 국정감사 지적사항을 세정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br>우선 국세청은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부동산 탈세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30억 원 이상의 초고가 주택 및 고가 아파트 증여 거래 전수를 점검 중이다.<br>또한, 연소자나 외국인의 자금 출처를 철저히 검증하고 있다. 특히 '25년 10월부터 부동산 탈세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국토부와 자금조달계획서를 실시간 공유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br>국세청은 향후에도 부동산 거래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주거 안정을 저해하는 탈세 행위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br>이와 함께 지능적&middot;악의적인 역외 탈세 근절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5년 8월 이후 7개 국가와 징수공조 실무협정을 체결해 해외 은닉 재산 추적 및 환수를 수행했다.<br>현장 직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 사례를 전파하고 있다. 향후 협정 체결국을 확대해 국가 간 공조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br>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26년 3월 납부의무 소멸제도를 도입하고 국세 체납관리단을 출범시켜 실태 파악에 나섰다.<br>그 결과 7월까지 생계형 체납자 4,992명의 체납액 817억 원에 대해 납부의무 소멸 조치를 단행했다. 또한 1,667명의 체납자에게는 지자체 복지 서비스를 연계했다.<br>국세청은 하반기 체납관리단 운영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 자립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br>끝으로 국세청은 국회의 지적을 항상 겸허히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2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문턱 완화…연 소득 7천만 원까지 확대</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66</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소득기준을 기존 연 5천만 원 이하에서 7천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56784858_default.jpg">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 문턱 완화&hellip;연 소득 7천만 원까지 확대이번 조치는 12일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졌으며, 지난 9월 21일 발표된 '주거안정플랜'의 후속 조치로 마련되었다.<br>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는 가입과 유지에 따른 혜택을 강화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br>현재 운영 중인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은 19세에서 34세 사이의 무주택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최대 4.5%의 우대이율과 납입금액 소득공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br>국토교통부는 더 많은 청년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0월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할 방침이다.<br>이와 관련해 정부는 기금대출인 디딤돌과 버팀목 대출의 소득기준을 10월 중 완화하고, 2027년부터는 청년월세 지원 및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의 소득기준도 확대하기로 했다.<br>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은 '이러한 제도 개선으로 청약통장 가입자가 강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이어 김 실장은 '추가적으로 청약통장 등 혜택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Mon, 12 Oct 2026 15:2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시장, 10일 진관사 가을음악회 ‘진관미학’ 참석</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3</link>
			<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진관사에서 개최된 가을음악회 &lsquo;진관미학&rsquo;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산사의 정취를 만끽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seoul_302321_0.jpg">오세훈 서울시장, 10일 진관사 가을음악회 &lsquo;진관미학&rsquo; 참석이 날 열린 음악회는 가을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공연 프로그램은 가수 이선희의 무대를 비롯해 불교계 가릉빈가 소년소녀 합창단, 국악과 서양음악이 어우러진 바른노래 프로젝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br>또한 콰이어 오브 맨 뮤지컬 공연 등 수준 높은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br>오세훈 시장은 행사 현장에서 진관사가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문화적 가치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br>오 시장은 &ldquo;진관사에 올 때마다 마음이 평안해지고 힐링이 되는걸 느낀다. 이런 진관사에서 열리는 진관미학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rdquo;고 말했다.<br>이어 오 시장은 &ldquo;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삶의 질 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br>]]></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3:1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국회, 제153차 국제의회연맹 총회 참석</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4</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국회 대표단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탄자니아 아루샤에서 개최된 제153차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ssembly_4984420_0.jpg">대한민국 국회, 제153차 국제의회연맹 총회 참석이번 총회에는 129여 개국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 국회에서는 김주영(더불어민주당) 대표단장을 비롯해 강준현(더불어민주당), 서명옥(국민의힘) 의원이 대표단으로 활동했다.<br>이번 회의는 '모두를 위한 포용&middot;신뢰&middot;기회를 통한 우수 거버넌스 및 공동체 역량 증진'을 대주제로 진행됐다. 참가국들은 군사 인공지능 시대의 평화,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장애인 권리 증진 등 다양한 의제를 두고 상임위원회별 논의를 펼쳤다.<br>김주영 대표단장은 7일 본회의 일반토론에 나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기후위기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의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각국 의회가 인간의 존엄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사회의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br>대표단은 다자 외교 무대에서 활발한 양자면담을 통해 의회외교를 전개했다. 7일에는 로버트 올리펀트 캐나다 하원의원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다.<br>이어 9일에는 알렉스 소벨 영국 하원의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각각 면담을 갖고 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br>이와 관련해 대표단은 차기 IPU 회장 선거에 출마한 밀턴 딕 호주 하원의장 및 로호 에드워즈 실바 칠레 상원의원과도 양자면담을 진행했다.<br>이 날 대표단은 IPU 관리이사회에 참석하여 차기 회장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최종적으로 밀턴 딕 호주 하원의장이 차기 IPU 회장으로 당선됐다.<br>대한민국 국회는 앞으로도 IPU 등 다자 의회외교 무대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이어 국제사회 공동 현안에 대한 논의에 기여하고 각국 의회와의 교류&middot;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description>
			<author>정지호</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3:1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정식 국회의장, 크로아티아 방문…방산·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5</link>
			<description><![CDATA[조정식 국회의장이 크로아티아를 공식 방문해 양국의 방산·안보 및 경제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ssembly_4984416_0.jpg">조정식 국회의장, 크로아티아 방문…방산·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조 의장은 9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고르단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 조란 밀라노비치 대통령,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총리를 잇달아 만나 의회 차원의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3년 격상된 양국 관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정애·황희·최형두·강민국 의원이 동행했다.<br>조 의장은 먼저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을 만나 '정부 간 협력과 함께 의회 간 협력에도 크게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크로아티아가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를 도입하면서 국방 MOU도 체결된 만큼, 앞으로 양국 간 국방·안보 분야의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이에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은 '크로아티아는 한국과의 관계 강화에 매우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오늘날 평화 수호와 전쟁 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한국과 국방·안보 분야에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br>양국 의장은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경제·인프라, 국방·방산, 문화·인적교류 등 3대 분야 협력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합의했다. 조 의장은 '한국의 기술력을 크로아티아의 지정학적 이점과 결합한다면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리예카항 등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의 협력을 강조했다.<br>국방·방산 분야와 관련해 조 의장은 '천무 공급 계약이 단순한 무기체계 도입을 넘어 장기적인 신뢰와 호혜성을 바탕으로 산업·기술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문화·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해 양국 간 우정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br>이어진 밀라노비치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조 의장은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조속히 체결돼 청년들의 자유로운 왕래와 미래세대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밀라노비치 대통령은 한국의 경제·과학기술 분야 성취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br>공식 오찬 자리에서 얀드로코비치 국회의장은 천무 도입에 이어 공군·해군 현대화 사업에서도 한국을 파트너로 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조 의장은 '한국이 탁월한 미사일방어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양국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답했다.<br>뒤이어 조 의장은 플렌코비치 총리를 만나 내년 수교 35주년을 앞둔 협력 확대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그는 '국방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가 추진 중인 철도·교통 현대화 사업에도 한국과의 건설적인 협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이에 플렌코비치 총리는 '한국의 방산 산업 수준을 높게 평가하며 이번 천무 계약이 방어시스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조 의장의 제안에 전적으로 공감했다.<br>방문 일정을 마무리하며 조 의장은 현지 동포 및 지상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동포 여러분이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br>]]></description>
			<author>정지호</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23:1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오픈</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4600353_01_i_P4.jpg" alt="하나은행,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오픈">하나은행,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오픈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급여 이체 손님에게 매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br>'달달하나컴퍼니'는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가상의 세계관을 구현한 멤버십 서비스로, 급여이체 손님이 입사 후 '달달 보너스 행운봉투'를 개봉하면 매월 11&sim;11,111 하나머니까지 랜덤 방식으로 지급한다.<br>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혜택에 '승진'과 '출근하기' 등 실제 직장생활을 연상시키는 재미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br>특히, 매월 급여일을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하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손님이 매월 서비스를 방문하고 거래를 이어갈수록 새로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손님 중심의 멤버십으로 새 단장했다.<br>먼저,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직급 승진제' 도입이다.<br>'달달 보너스 행운 봉투'를 꾸준히 받으면서 예&middot;적금, 자동이체, 카드 이용 등 단계별 승진 조건을 충족하면 사원에서 대리, 과장, 차장, 부장까지 5단계 직급을 거쳐 승진할 수 있다.<br>승진할 때마다 해당 직급에 따른 100％ 당첨 쿠폰을 지급하며, 최고 직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손님에게는 111,111 하나머니 당첨 기회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직급이 높아질수록 혜택도 함께 커진다.<br>이를 통해 금융거래에 따른 혜택을 가상의 회사 안에서 '승진'이라는 친숙한 경험으로 구현함으로써, 손님의 금융생활에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근하기'도 새롭게 추가된다.<br>손님은 하루에 한 번 '출근하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랜덤 쿠폰이 지급된다.<br>당첨된 손님에게는 음료&middot;간식 등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br>동료를 추천하는 '스카우트' 혜택도 리워드를 확대했다.<br>본인의 스카우트 코드로 동료가 '달달하나컴퍼니'에 입사하면 추천한 손님과 입사한 손님 모두에게 각각 기존 100 하나머니에서 다섯 배 늘어난 500 하나머니가 지급된다.<br>'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br>오는 12월 말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입사 퀴즈'를 풀고 '달달하나컴퍼니'에 정식 입사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접이식 자전거(2명) ▲아이패드(8명) ▲다이슨 헤어드라이어(10명) ▲마사지기(20명) ▲CU 편의점 5천원 쿠폰(2,960명) 등 총 3천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br>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하나은행으로 첫 급여를 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천명씩 총 3천명에게 올리브영 3천원 쿠폰을 지급한다.<br>이번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이벤트를 통해 최대 6천명의 손님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br>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 또는 인터넷뱅킹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하나은행 관계자는 &quot;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한 급여 혜택을 넘어 손님들이 '달달하나컴퍼니'에 매일 출근하고 승진하는 재미를 느끼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새 단장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급여이체 손님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욱 다채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quot;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4:2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최원용 평택시장, 대중교통 현안 직접 발로 뛰며 챙긴다</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5300353_01_i_P4.jpg" alt="최원용 평택시장, 대중교통 현안 직접 발로 뛰며 챙긴다">최원용 평택시장, 대중교통 현안 직접 발로 뛰며 챙긴다평택시장(최원용)은 지난 7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교통국장과 만나 주요 교통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br>이번 면담에서는 ▲2027년 편하G버스 노선 신설 선정 ▲2027년 경기도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신설 ▲6801번 광역버스 증차 ▲시내버스 노선 사업계획 변경 협의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br>먼저 2027년 편하G버스 신설과 관련해 평택시의 교통 수요와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신규 노선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출퇴근 및 주요 생활권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br>또한, 평택시 내 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신규 노선 신설을 건의하고, 지역별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패턴을 반영한 대중교통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br>아울러, 6801번 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과 배차 간격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증차 필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를 고려한 효율적인 운행 체계 마련을 강조했다.<br>이와 함께 기존 시내버스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계획 변경도 요청했다. 평택시의 도시개발과 인구 증가, 생활권 변화 등을 고려해 기존 노선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br>평택시장은 "대중교통은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인프라"라며 "이번 면담에서 건의한 4개 교통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수요와 지역 여건을 면밀히 살펴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및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4:2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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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말박물관 밖으로 나온 말들&quot;…12종 12색의 말, 포니랜드에 떴다</title>
			<link>http://www.paxnews.co.kr/news/view.php?idx=644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08005600353_02_i_P4.jpg" alt="">&quot;말박물관 밖으로 나온 말들&quot;&hellip;12종 12색의 말, 포니랜드에 떴다올가을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 말박물관이나 백과사전에서 만나던 세계의 다양한 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살아있는 말박물관'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br>가을 축제 기간에 맞추어 지난주부터 시행 중인 야외 특별전 '살아있는 말박물관'에서는 무게가 1톤에 달하는 '샤이어'부터 100㎝의 작은 체구가 매력적인 '셰틀랜드 포니'까지 12종의 다양한 말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br>'살말박' 전시를 관람한 한 과천 시민은 &quot;말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다&quot;며 &quot;마치 반려견처럼 다양한 품종의 말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온 가족이 배우며 즐기는 최고의 체험이었다&quot;고 말했다.<br>여기에 상설 프로그램인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등 포니체험, 포니공연 '포니운동회', 승마전동차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올가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관계자는 &quot;이번 특별전은 세계 각국이 고유한 말 품종을 어떻게 활용하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실제 말을 직접 만나며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quot;면서 &quot;아이들에게는 말이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가을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br>한편 렛츠런파크 서울 전역에서 가을축제가 펼쳐지고 있는데 가을달빛 승마축제, 도심승마체험, 동물영화제, 대통령배 대상경주 등 렛츠런파크만의 건전하고 이색적인 콘텐츠가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br>콘텐츠별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렛츠런파크의 행사 및 체험을 소개하는 '렛츠런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Sat, 10 Oct 2026 14:2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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