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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
  2. 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
  3. 이재명 대통령 “중동 변수·첨단산업 대응 총력”…속도전 국정·ASI 전략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정세 대응과 첨단산업 육성을 축으로 한 ‘속도감 있는 국정 운영’을 주문했다.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중동 정세가 전환점을 맞았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한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에...
  4. 인천시교육청, 학습부터 돌봄까지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
  5.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
  6.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브랜드 중국 시장 론칭…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아이오닉(IONIQ)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아이오닉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공식화하며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람을 ...
  7. KGM, 무쏘 EV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의 전기 픽업 ‘무쏘 EV’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무쏘 EV’는 실용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은 물론, 마치 튼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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