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 신간 알림 신청 8000여 명 몰려 - ‘선재 업고 튀어’ 최고의 명대사는 ‘그러니까 오늘은 살아봐요.’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4-05-24 16:55:37
기사수정

알라딘 인터넷 서점은 타임 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2세트’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의 출간을 맞아 신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본집에서 가장 먼저 찾아보고 싶은 드라마의 명대사를 추천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 1~2세트`

드라마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벤트 시작 이틀 만에 4038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해당 도서를 먼저 받아보고자 8000여 명의 고객이 신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것으로 밝혔다.

 

알라딘 고객들이 꼽은 최고의 명대사는 ‘선재 업고 튀어’ 1화의 ‘그러니까 오늘은 살아봐요. 날이 너무 좋으니까’다. 무려 1408명에게 드라마 속 최고의 명대사로 기억됐다.

 

이어 ‘부지런히 달려갈게, 네가 있는 2023년으로’, ‘고마워요, 살아 있어줘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하는 선택도 있잖아 어쩔 수 없이 좋아해서’, ‘너 구하고 죽는 거면 난 괜찮아 상관 없어’, ‘선재야!!!’ 등의 대사가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서 5월 2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으로 편집 씬, 미촬영 씬을 포함해 아름다운 대사와 두 주인공 선재와 솔의 감정선이 선명하게 읽히는 섬세한 지문이 실려있다.

 

뿐만 아니라 이지은 작가, 벽우석, 김혜윤 배우 특별 인터뷰와 작가 및 4인 배우의 친필 사인본과 메시지 인쇄본까지 만날 수 있다. 표지는 렌티큘러 방식으로 제작돼 선재와 솔 커플의 사진 2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알라딘에서 구매 시 단독 특전으로 드라마 속 류선재, 임솔, 커플 3종 리무버블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42749
  • 기사등록 2024-05-24 16:55:37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KT,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확산 맞손 KT(대표이사 박윤영)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및 사업장 간 안전격차 해소에 나선다.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WEST)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단의 산업안전 전문성과 KT의 통신 ..
  2. 감사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감사 결과…이사장 등 비위 사항 적발 감사원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실태에 대한 국회 감사 요구사항을 점검한 결과, 총 4건의 위법·부당사항을 확인하고 관련자 3명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다고 2026년 10월 발표했다.감사 결과에 따르면 안전원 이사장 A는 2025년 8월 핀란드·에스토니아 국외출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현지 교육청의 초청 사실이 없음에도 불...
  3. 고용노동부, 중대산업재해 확정 판결 사업장 37개소 명단 공표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해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개소의 명단을 10월 15일 공개했다.이번 공표는 중대재해처벌법에 의거해 사업장 명칭과 재해 발생 일시 및 장소, 재해 원인, 기업의 최근 5년간 발생 이력 등을 알리는 조치다. 고용노동부는 누리집과 관보를 통해 해당 사실을 게시했다.고용..
  4. 현대자동차 ‘이름 없는 숲’ 캠페인,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 ESG 디자인 임팩트상 수상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이 디자인을 통한 사회·환경적 가치를 인정받아 ‘ESG 디자인 임팩트상’을 수상했다.현대차는 지난 14일 개최된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해당 캠페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디자인어워드...
  5.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35건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용도변경 등 위반 행위를 단속해 총 35건을 적발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의심 지역 330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이 같은 위반 사례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개발제한구역에서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용도변...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