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강옥진) 경기도(도회장 송기범) 수원시회는, 지난달 26일 수원시 소외계층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송기범 경기도회장과 이덕향 수원시회장을 비롯한, '최성국, 김봉철, 김춘일, 오수근, 최학순, 장종옥, 이미영, 박기범, 오덕환' 등의 수원시회 회원사들은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수원시 소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 활동을 전개 한것이다.
미리 선정된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고 주거환경의 필수적 요소로 소용되는, "수도배관 수리 및 천정덴조 보수, 보일러 교체, 난방배관 누수되는 곳 보수" 등 난방시설 개선과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송기범 도회장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 세대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노후되어 수리가 필요하지만, '개ㆍ보수'비용이 없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불편을 개선시켜주고자 실시하게 됐다." 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 모두에게 감사한다." 고 말하고, 회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기도 수원시회는 지난 5월 "2013 수원 러브하우스" 에 참여해 소외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전해주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아 타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사)열관리시공협회는 전국 25,0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보일러, 열관리, 에너지분야"의 한국 핵심 단체로 통한다. 강옥진 중앙회장은, 회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열관리시공협회 전용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전국 2,500여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 당부와 함께, 현재 속속 진행되고 있는 성과들이 더욱 빛을 낼수 있도록 단결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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