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강희욱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는 `9 · 24 글로벌기후파업`에 동참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열렸다.기자회견에서는 정의당·기본소득당·녹색당·미래당 관계자들이 나서서 9·24 글로벌기후파업 기후정의공동선언을 낭독하고 여영국 정의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후파업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참석자들은 기후정의공동선언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이상 감축,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 중단, 석탄화력발전소 2030년까지 폐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50% 달성, 신공항 건설계획 전면 철회 등을 요구했다.
9·24 글로벌 기후파업은 청소년기후활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의 등교 거부 시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청소년 세대들이 급속도로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해 기성세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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