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가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의료연대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회원 5000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법·면허박탈법 폐기 2차 연가투쟁을 가졌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간호법 폐기`가 적힌 피켓을 들고 "간호사만 특혜 주는 간호사법 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한편 보건복지의료연대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오는 17일 의료 업무를 `전면 중단`하는 총파업을 예고했다.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대한의사협회·대한간호조무사협회·요양보호사 등 13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2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간호법` 국회 통과를 규탄하는 2차 파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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