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이승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9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전주 대비 1.1%p 오른 49.5%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2018년 12월 1주차 주간집계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9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전주 대비 1.1%p 오른 49.5%를 기록했다. (자료=리얼미터 제공)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3~7일 닷새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0일 공개한 11월 4주차 주간집계(95% 신뢰 수준·표본오차 ±2%p·응답률 7.1%)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9.5%가 문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한 부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1.4%p 내린 45.2%(매우 잘못함 28.1%, 잘못하는 편 17.1%)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3%p 증가한 5.3%로 집계됐다.
리얼미터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평양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9월 4주차 이후 11월 4주차까지 두 달 동안 16.9%p라는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한 데 따른 자연적 조정(회귀) 효과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가능성 보도 확대로 주중집계에서 50.0%를 기록하며 50% 선을 회복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지난주 후반에는 다시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30일)에 48.1%(부정평가 47.7%)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관련 보도가 확대되고, ‘특별감찰반 비위’ 조국 민정수석 거취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졌던 12월 3일(월)에는 48.9%(부정평가 45.5%)로 오른 데 이어, ‘조국 민정수석 거취’ 공방이 지속되고 문 대통령이 귀국했던 4일(화)에도 49.7%(부정평가 44.8%)로 올랐고, 문 대통령의 ‘공직기강 강화’ 지시 관련 보도가 있었던 5일(수)에도 49.8%(부정평가 45.4%)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이후 주 후반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 보도가 확대되었던 6일(목)에도 50.4%(부정평가 44.2%)로 상승, 11월 23일(51.3%) 이후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지속된 40%대를 마감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었던 7일(금)에는 48.7%(부정평가 45.7%)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서울, 40대, 남성, 사무직과 노동직, 진보층에서 하락했으나, 경기·인천과 충청권, 부산·울산·경남(PK), 호남, 30대와 50대, 60대 이상, 여성, 학생과 주부, 자영업, 중도층과 보수층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 리얼미터 2018년 12월 1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2%(▲0.2%p)로 지난 9주 동안 지속된 내림세가 멈췄으나 3주 연속 30%대의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일(월) 일간집계(39.6%)에서 다시 40% 선에 다가섰으나, 한국당과의 새해 예산안 처리 공조로 야 3당의 거센 반대에 직면했던 7일(금)에는 37.8%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24.7%(▼1.7%p)로 지난 5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 25% 선 아래로 다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진보층과 2030세대의 결집으로 8.5%(▲0.7%p)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했고, 바른미래당은 5.9%(▼0.7%p)로 다시 5%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3%(▼0.3%p)로 5주 연속 2%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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