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이민호 기자
보건복지부는 27일 중동 위기에 따른 유가 급등과 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개시하고, 정은경 장관이 세종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및 지급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부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금 지급에 착수했다. 이번 1차 지급은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일반 국민보다 약 20여일 앞당겨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전체 국민의 약 70%로,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정부는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과 경기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직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대기 공간과 접수 창구 운영 상황, 선불카드 물량 확보 여부 등을 확인했다.
세부 지원금액
정 장관은 현장을 둘러본 뒤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돕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적극 운영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신청과 홍보 과정에서 수급자가 낙인이나 차별을 느끼지 않도록 인권 보호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번 취약계층에 대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선제적 지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서민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지급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신청 편의성과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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